write-all 님의 블로그
두 분만 계시는 부모님의 불편한 일과 일주일 동안 일어났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.
두 분의 하소연은 해결해 달라는 게 아니라.. 그냥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싶은 거다.